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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兆 부동자금' 채권·해외주식으로

日 와타나베 부인처럼 수익률 0.1%P 찾아 해외로


분양가 상한제 등 규제로 부동산 시장엔 영향 적을 듯

국내주식 불확실성 커…채권시장 초강세 이어갈 전망



18일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왼쪽)이 회의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조정으로 국내 금융시장이 ‘금리 인하 사이클’에 들어가면서 1000조원에 달하는 국내 부동자금의 이동이 본격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저금리에 지친 국내 부동자금이 국내 주식이나 부동산보다는 해외 주식이나 채권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한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이번 금리 인하는 한국도 저성장·저금리가 장기화되는 시대에 접어들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며 “국내에서 대안을 찾지 못해 해외로 나간 일본 ‘와타나베 부인’의 전철을 밟아 해외 자산 투자가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 출처 : 한국경제 7월 19일 1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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